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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은숙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영장, 지난 2007년에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5 13:45
2015년 6월 25일 13시 45분
입력
2015-06-25 13:44
2015년 6월 25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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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은숙.
스포츠동아 자료 사진.
가수 계은숙(53)이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24일 필로폰 투약 혐의로 계은숙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계은숙은 최근까지 본인의 주거지 등에서 3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계은숙은 지난 23일 필로폰 투약 혐의로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체포됐다.
앞서 지난 2007년 일본에서도 필로폰 복용 등의 혐의를 받은 바 있는 계은숙은 도쿄지방법원으로부터 징역1년6개월, 집행유예 3년형을 받고 강제추방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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