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황석정, 김광규와 데칼코마니 춤으로 ‘웃음’ 선물…전현무 “지각하면 황석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0 13:48
2015년 6월 20일 13시 48분
입력
2015-06-20 13:46
2015년 6월 20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혼자산다 황석정 김광규.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황석정, 김광규와 데칼코마니 춤으로 ‘웃음’ 선물…전현무 “지각하면 황석정”
나혼자산다 황석정이 김광규를 이상형으로 이태곤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용건, 전현무, 이태곤, 김광규, 김동완, 육중완, 강남 등 무지개회원이 황석정의 가게에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석정은 새로운 여성 무지개회원으로 가입했고, 멤버들은 이를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광규는 다른 회원과 달리 미리 황석정 가게에 도착해 앞치마를 두르고 전을 부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황석정과 김광규가 음악에 맞춰 함께 춤을 추자, 무지개 회원들은 두 사람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강남은 모두 있는 자리에서 김광규가 술을 먹고 했던 말을 잠시 언급해 김광규를 당황케 만들었다.
이후 ‘무지개 이상형 월드컵’을 열어 황석정의 이상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기대에 찬 김광규는 묘한 눈 빛으로 황석정을 바라 봤지만, 황석정은“대신들이 아무리 석정이를 모함한다해도 짐은 석정이를 지킬것이니라 알겠느냐”라는 맨트를 한 이태곤을 선택했다.
한편 이날 전현무는 “내가 지각의 아이콘이다”라며 “하지만 지금은 지각 연관검색어에 황석정이 있더라. 나는 완전히 밀렸다. 지각하면 황석정”이다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전현무는 “내가 지각 한창 했을 때 김광규가 줬던 알라시계를 드리겠다”며 선물 돌려막기를 보여 김광규를 발끈하게 했다.
나혼자산다 황석정 김광규. 나혼자산다 황석정 김광규. 나혼자산다 황석정 김광규.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백악관 “트럼프, 3월31일~4월2일 방중…시진핑과 회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