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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내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임달화 회고전
스포츠동아
입력
2015-06-17 07:05
2015년 6월 17일 0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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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포스터. 사진제공|부천판타스틱영화제
중국 배우 런다화(임달화)가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회고전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한국에서 영화 ‘도둑들’로 잘 알려진 런다화는 1980년 데뷔 이후 200편이 넘는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온 중국어권 대표 배우다. 회고전에는 런다화가 직접 선택한 다섯 편의 작품과 최신작 1편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7월1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6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영화제 홍보대사로는 배우 오연서와 권율이 선정됐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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