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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방송 후 매출 2000만 원 하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6 11:40
2015년 6월 16일 11시 40분
입력
2015-06-16 11:04
2015년 6월 16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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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택시’ 캡처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셰프의 과거 매출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연복 셰프는 앞서 지난달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바쁜 것에 비해서 매출은 좀 떨어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연복은 “우리 집이 처음에는 고급화된 요리집이었다. 그래서 코스요리를 먹는 단골손님이 많았는데, 대중화가 되다보니 탕수육, 짬뽕 이런 식으로 바뀌었다”며 방송 출연 후 코스요리 대신 단품의 매출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방송 출연 전 매출액은 얼마였냐?”고 물었고, 이연복은 “월 1억 원 정도였다”고 답했다.
이에 이영자는 “방송 출연 후 매출액은 얼마냐?”고 물었고, 이연복은 “8000만 원이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은 젊은 시절에 요리사라는 직업을 숨겼다고 털어놨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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