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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꿀벌쟁이 옥자씨의 인생 2막
동아일보
입력
2015-06-13 03:00
2015년 6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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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인생 서민갑부 (13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경력 21년 ‘꿀벌쟁이’ 옥자 씨가 인생 2막을 풍요롭게 사는 법을 들려준다. 그는 35세에 경찰공무원이던 남편을 잃고서 양봉으로 자녀 4명을 키워냈다. 벌통 3통이 600통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주고 대부분 남자들인 양봉 세계에서 섬세한 여성의 장점을 통해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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