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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이혼’ 오윤아, 성격 차이로 이혼… ‘양육권, 母에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9 15:27
2015년 6월 9일 15시 27분
입력
2015-06-09 14:44
2015년 6월 9일 1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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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동아닷컴DB
‘합의이혼 오윤아’
배우 오윤아가 결혼 8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합의이혼’ 오윤아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9일 “오윤아가 최근 성격차이로 인해 합의 이혼했다. 아이는 오윤아가 키우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남편이 일반인이라 절차를 조용히 밟고 있다”며 “다른 오해는 없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속사는 “오윤아 씨는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합의이혼’ 오윤아는 최근 MBC 드라마 ‘앵그리맘’에서 열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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