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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유노윤호 7월 6일 현혁 입대설, SM “절대 아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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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9 18:05
2015년 6월 9일 18시 05분
입력
2015-06-09 09:57
2015년 6월 9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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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측 SM이 현역 입대설을 전면 부인했다.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오는 7월 현역 입대를 확정했다는 말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9일 연예전문매체 이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유노윤호의 측근에 따르면 유노윤호의 현역 입대일은 오는 7월 6일로 확정됐다. 현역으로 복무하며 입대 장소 등 세부적인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유노윤호가 당초 6월 입대 예정이었지만 드라마 촬영 스케줄 때문에 연기했다’라고 밝혔다”라고 말하기도했다.
하지만 SM엔터테인먼트는 “사실무근”이라며 “7월 6일 현역입대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입대 날짜에 대해서는 다시 말씀 드리겠다”고 설명했다.
현재 유노윤호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에서 캐스팅돼 현재 촬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식적인 드라마 촬영일은 20일날 끝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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