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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환영 속 안영미 합류, 향후 활동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8 16:23
2015년 6월 8일 16시 23분
입력
2015-06-08 16:22
2015년 6월 8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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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YG 공식 블로그.
개그우먼 안영미가 방송작가 유병재에 이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새 식구가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YG는 8일 오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안영미의 합류 소식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블로그 YG라이프에는 “웰컴투 와이지 안영미”, “2015.6.8 나도 오늘부터 출근. 드루와 드루와~”라는 문구과 함께 YG패밀리가 된 안영미를 축하하는 이미지가 게재됐다.
YG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같은 사진을 게재하며 새 식구 안영미를 환영했다.
안영미에 앞서 유병재도 YG 패밀리가 됐다. 당시 YG는 유병재와 전속계약을 통해 새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안영미는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며 2호 예능인이 됐다.
안영미는 앞서 합류한 유병재와 함께 예능 파트로의 확장에 힘을 실을 예정이라고.
안영미는 지난 2004년 KBS 19기 공채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tvN ‘SNL코리아6’에서 고정 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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