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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무대에 김형석 “기네스북 감”…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8 11:43
2015년 6월 8일 11시 43분
입력
2015-06-08 11:39
2015년 6월 8일 1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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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복면가왕’에 출연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마른하늘에 날벼락과 화생방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는 5대 가왕 결정전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날벼락은 서인영, 백청강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은 뛰어난 가창력과 표현력으로 청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레오파트라는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선곡해 묵직하고 성숙한 보컬을 보여줬다.
이어 클레오파트라는 복면가왕 최초로 앙코르 요청을 받았고, 69표 대 30표라는 압도적인 차이로 5대 복면가왕 자리를 차지했다.
그의 무대에 김형석은 “클레오파트라는 성악, 발라드, 록, 알앤비 모든 장르의 문을 열 수 있는 마스터키를 갖고 있는 장인이다. 기네스북 감이다”고 극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진정한 가왕이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계속 듣고 싶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어떤 가수가 또 도전해 올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마른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는 가수 조장혁으로 드러났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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