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심야영화 관람객 소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8 15:54
2015년 6월 8일 15시 54분
입력
2015-06-08 02:43
2015년 6월 8일 02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서 불이 일어났다.
8일 새벽 48분쯤 서울 송파구 신천동 제2롯데월드 지하 2층 롯데마트 매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발생했다.
영업시간이 종료된 후에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같은 건물 극장에서 심야영화를 관람 중이던 시민들이 대피하는 등 현장에서는 소동이 빚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무릎 닿는 닭장 이코노미석” 비난에…캐나다 항공사 결국 원상복구
3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4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5
이란 국영방송 해킹당해 “국민에 총 겨누지 말라” 메시지 송출
6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7
[단독]보수 청년정치인, 22일 ‘YS 다큐’ 시사회 집결한다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李대통령 “원전 신설 여부, 난타전 하더라도 모여 논쟁하라”
10
“한국 좋아요” 응답 많은 나라 2위가 이집트, 1위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무릎 닿는 닭장 이코노미석” 비난에…캐나다 항공사 결국 원상복구
3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4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5
이란 국영방송 해킹당해 “국민에 총 겨누지 말라” 메시지 송출
6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7
[단독]보수 청년정치인, 22일 ‘YS 다큐’ 시사회 집결한다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李대통령 “원전 신설 여부, 난타전 하더라도 모여 논쟁하라”
10
“한국 좋아요” 응답 많은 나라 2위가 이집트, 1위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친형 살해하고 노모에 흉기 휘두른 50대 “생활고 시달려”
타인 명의로 학교-역 폭파협박… 디스코드에 ‘범죄자 만들기’ 번져
만취한 순천시 간부공무원, 택시 기사 폭행·차량 강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