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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박지윤, 박수진과 친분 과시 “아는 언니, 집에도 놀러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2 16:23
2015년 5월 22일 16시 23분
입력
2015-05-22 16:14
2015년 5월 22일 1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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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썰전-예능심판자’ 캡처
‘썰전’ 박지윤이 박수진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썰전-예능심판자’에서는 최근 결혼을 발표한 배용준 박수진 커플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지윤은 “박수진과 알고 지낸지 오래됐지만 요즘 따라 수진이가 좀 조심스럽다. 내일도 만나기로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앞서 박지윤과 박수진은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의 멤버로 돈독한 우정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박지윤은 “그냥 전화하면 받고 집에 놀러온 적도 있다. 나는 그냥 아는 언니다”라며 “나보다도 김성은과 정말 친하다. 김성은 전화기에 불이 났다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14일 결혼을 발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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