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부천 세 자매 사망, ‘생활고’ 비관 내용 담긴 유서 발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6 18:30
2015년 5월 26일 18시 30분
입력
2015-05-25 05:14
2015년 5월 25일 05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N 방송 갈무리 ‘부천 세 자매’
‘부천 세 자매’
부천서 세자매가 사망한 채 발견돼 충격을 자아냈다.
25일 새벽 4시쯤 경기도 부천의 한 아파트에서 세 자매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아파트 경비원은 경찰에서 화단에서 ‘쿵’ 소리가 나서 가보니 30대 여성 두 명이 쓰러져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집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된 막냇동생의 목 부위에는 조임을 당한 듯한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부천 세 자매의 사망과 관련해 ‘생활고’를 비관한 내용이 담긴 유서가 발견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세 자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0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0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명 맛집의 꼼수… 직원을 사업자로 계약, 수당 떼먹어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