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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지드래곤, 박명수와 ‘밀당’… “피하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2 11:32
2015년 5월 22일 11시 32분
입력
2015-05-22 11:00
2015년 5월 22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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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해피투게더’ 지드래곤과 박명수가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지드래곤과 박명수는 ‘톰과 제리’처럼 시종일관 밀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과거 MBC '무한도전-가요제'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날 박명수는 소문난 ‘GD앓이’답게 지드래곤이 등장하자마자 기습 포옹했다.
지드래곤은 박명수가 자신을 패러디해 화제를 모았던 CF를 언급하며 “사실 엮이는 게 좋지는 않다. 피하려고 한다”고 농담하기도 했다.
이에 박명수는 “패러디하면 안 되냐. 패러디는 법적으로 허용된다. 내 디제이명인 지팍(G-park)도 지드래곤(G-Dragon) 따라한 거다. 안 되냐?”고 소리쳤다.
한편 ‘해피투게더’ 지드래곤과 박명수는 끈적한 불장난 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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