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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사랑의 오작교는 박서준? “모임에 동석한 건 맞지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5 09:58
2015년 5월 15일 09시 58분
입력
2015-05-15 09:54
2015년 5월 15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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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배용준 박수진’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배우 박서준이 함께 언급됐다.
지난 14일 키이스트 측은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 사실을 밝히며, 올해 2월부터 서로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고 교제를 시작해 올 가을쯤 결혼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런 가운데 일부 언론에서는 배용준과 박수진을 이어준 인물로 박서준을 언급했다. 배용준이 후배인 박서준과 가진 식사 자리에 박수진이 동석해 서로 호감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키이스트 측은 15일 동아닷컴에 “2월 식사 자리는 통상적인 회식 같은 느낌으로 진행됐다. 배용준과 박서준의 식사 자리에 박수진이 동석한 것은 맞지만 두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서준 배용준 박수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서준 배용준 박수진, 그럼 누가 이어준 거지?”, “박서준 배용준 박수진, 두 분 결혼 축하드려요”, “박서준 배용준 박수진, 박수진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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