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 “케미 좋다”… 호흡 기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08 18:02
2015년 5월 8일 18시 02분
입력
2015-05-08 17:46
2015년 5월 8일 1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 “케미 좋다”… 호흡 기대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이 안방에 ‘기분 좋게 따뜻한’ 기운을 가져다 줄 준비를 마쳤다.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맨도롱 또똣’의 제작발표회에서 유연석(백건우 분)과 강소라(이정주 분)는 “호흡이 좋다”고 입을 모았다.
둘의 호흡에 대해 유연석은 “당황스러울 정도로 강소라 씨가 편하게 대해줘 케미스트리가 잘 보여 지고 있다. 그래서 주고받는 호흡이 재밌다”고 전했다.
이에 강소라는 “회사에서 제가 친화력이 과하고, 로맨틱 코미디이다 보니 남자배우와 가까이 지내지 말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친해져서 잘 지낸다”고 말해 극중에서 둘의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이외에도 유연석은 “시청률도 그렇고, 영화 흥행도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도 “‘맨도롱 또똣’이 요즘 많은 사람들이 맨도롱 또똣(기분 좋게 따뜻한)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인 것은 확신한다”고 자신했다.
이어 그는 “‘응답하라 1994’의 칠봉이와 어떻게 다른 면모를 보여드릴 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의 연기를 할 것”이라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맨도롱 또똣’은 ‘기분 좋게 따뜻한’이라는 뜻을 가진 제주 방언으로, 화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가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드롱 또똣’을 꾸려 나가며 그 의미처럼 ‘기분 좋게 따뜻한’ 사이가 되어가는 내용을 그렸다.
유연석, 강소라, 이성재, 김성오 등이 출연하는 ‘맨도롱 또똣’은 ‘앵그리맘’의 후속으로 오는 1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0
‘총리 비방’ 김어준 고발되자…김민석 “처벌 원치않아, 더 큰 인내 필요”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0
‘총리 비방’ 김어준 고발되자…김민석 “처벌 원치않아, 더 큰 인내 필요”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요즘 러너들은 생크림 들고 뛴다…‘버터런 챌린지’ 확산 [트렌디깅]
美 54년 만의 유인 달 탐사… 인류의 ‘심우주 생존’ 시험
삼성그룹, 내일부터 신입 공채 접수…반도체 인력 대거 뽑을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