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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결별’ 황보미, 알고 보니 연기자 출신… ‘상속자들’·‘주군의 태양’ 출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6 17:04
2015년 5월 6일 17시 04분
입력
2015-05-06 16:57
2015년 5월 6일 1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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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황보미’
god 출신 가수 손호영과 전 SBS스포츠 아나운서 황보미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손호영 측은 황보미와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말했다.
6일 손호영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손호영과 황보미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난 것은 사실이나 이후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밝혔다. 손호영과 황보미가 한 때 핑크빛 기운이 감돌았으나 결별했다는 것.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손호영과 황보미가 지난 2014년 여름부터 교제를 시작해 9개월째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은 지난 1월 황보미와 일본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으며 2월에는 황보미의 단국대학교 졸업식을 직접 찾아가 축하해주기도 했다.
손호영은 지난 1999년 god로 데뷔했으며, 현재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하고있다.
황보미는 지난해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해 ‘베이스볼S’, ‘한밤의 TV연예’ 등에 출연했지만, 현재 SBS스포츠를 퇴사한 상태다.
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황보미는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이름을 알리기 전, 연기자로 활동했다. ‘상속자들’, ‘주군의 태양’, ‘내 연애의 모든 것’, ‘황금의 제국’ 등이 주요 출연작품이다.
‘손호영 황보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호영 황보미, 황보미가 누구지?”, “손호영 황보미, 저 작품서 무슨 역할 맡았나?”, “손호영 황보미, 이제는 무슨 활동하려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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