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힌트 공개 “입이 조금 가벼운 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4 17:17
2015년 5월 4일 17시 17분
입력
2015-05-04 17:10
2015년 5월 4일 17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금락카 두통썼네’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무대 의상에 큰 변화가 생겨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출연한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무대에 하얀 장갑을 끼고 등장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을 본 네티즌들이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네일아트를 보고 루나라고 추측한 것에 대한 보안책의 일환으로 보인다.
현재 네티즌들은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에 대해 루나, 유미, 배다해, 진주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는 상황.
또한 이날 ‘복면가왕’에서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자신의 정체에 대한 힌트를 제공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엄마도 모르기 때문에 입이 간질거리고 있다. 정말 자랑하고 싶다. 입이 조금 가벼운 편이라 정말 얘기하고 싶은데 참고 있다”고 자신의 성격에 대해 공개했다.
이에 MC 김성주는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에 대한 결정적인 힌트가 나왔다. 2대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는 입이 좀 가볍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지난 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1대 가왕의 자격으로 무대에 올라, 가수 나비(‘정확하게 반갈렸네’)를 누르고 연거푸 가왕을 차지했다.
다시 한 번 정체를 숨길 수 있게 된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제 노래에 감동 받아 주시고 제 목소리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가 오는 10일 방송될 ‘복면가왕’을 통해 밝혀질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황금락카 두통썼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말 누구일지 궁금하다”, “황금락카 두통썼네, 네일아트가 신경 쓰였던 모양”,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 아닌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 한국 등 5개국 거론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 한국 등 5개국 거론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215회 로또 1등 13, 15, 19, 21, 44, 45…보너스 39
연세대 정문 앞에서 버스 교통사고…5명 병원 이송
포로수용소에서도 돈은 자생적으로 생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