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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신수지, 김태희보다 2만배 예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4 17:28
2015년 4월 24일 17시 28분
입력
2015-04-24 17:27
2015년 4월 24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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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이 파트너인 신수지에 특급 응원을 보냈다.
23일 방송된 MBC ‘천생연분 리턴즈’에는 배우 강예원, 강태오, 이완, 가수 문희준, 송지은, 에릭남, 이정, 키썸, 태이, 방송인 박은지, 신수지 등이 3기 멤버로 출연해 커플게임을 펼쳤다.
이날 ‘천생연분 리턴즈’에서 신수지는 이완에게 방송 내내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고, 이에 이완은 ‘1차 선택 방석 프러포즈’에서 신수지를 뽑았다.
이어 운동을 잘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한 신수지는 이완에게 축구 드리블을 요청했고, 이에 이완은 능숙한 축구 드리블을 선보였다. 또 그는 섹시한 초콜릿 복근을 뽐내며 신수지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결국 두 사람은 커플이 됐다.
또 이어진 커플 게임에 나서기 전 이완은 신수지에게 남다른 응원 멘트를 날려 화제를 모았다.
이날 이완은 자신의 친누나인 김태희를 언급하며 “네가 김태희보다 2만배 더 예뻐!”라고 외쳐 신수지를 감격하게 만들었다. 이를 들은 신수지는 “저 한국 뜨겠습니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천생연분 리턴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영된다.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소식에 네티즌들은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정말일까?”,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신수지 빈말이었어도 기분 좋았을 듯”,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둘이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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