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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의 정석’ 박유천, 중국서도 저력 과시…드라마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3 16:00
2015년 4월 23일 16시 00분
입력
2015-04-23 15:34
2015년 4월 23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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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냄새를 보는 소녀‘ 캡처, ‘썸남의 정석’
‘썸남의 정석’
‘썸남의 정석’으로 불리는 박유천이 중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박유천이 주연으로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23일 현재까지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중국, 미국, 일본 등 드라마 부문 전체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약 3억7000만의 조회수와 78만8000개의 댓글수를 기록, ‘썸남의 정석’ 박유천의 중국 내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앞서 ‘냄새를 보는 소녀’는 웨이보에서 드라마 부문 핫 토픽 랭킹 1위, 콘텐츠 파워 지수 1위에도 등극하며 남다른 위상을 과시했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남과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녀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영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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