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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가인, 장윤주 웨딩화보 참여 “너희가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갈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2 09:42
2015년 4월 22일 09시 42분
입력
2015-04-22 09:39
2015년 4월 22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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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장윤주’
가수 가인과 배우 이하나가 장윤주의 웨딩화보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인이와 스모키 아이 본능이. 하나와는 음악적 감성이. 그렇게 우린 서로 통한다”며 “가인아 우리의 고향은 하나야 어서 음반내자. 너희가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갈게”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인과 이하나는 각자의 개성을 자랑하며 장윤주의 웨딩화보를 빛냈다. 특히 평소 절친으로 유명한 이들은 개성 가득한 미모만큼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장윤주는 내달 29일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4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가인 장윤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인 장윤주, 장윤주 인맥이 장난 아니네요”, “가인 장윤주, 우정 보기 좋네요”, “가인 장윤주, 결혼 미리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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