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승환 유리 열애설, 데이트 사진 공개…평범한 연인처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0 16:17
2015년 4월 20일 16시 17분
입력
2015-04-20 16:09
2015년 4월 20일 16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승환 유리. 사진=MBC 라디오스타
오승환 유리 열애설, 데이트 사진 공개…평범한 연인처럼?
한신 ‘수호신’ 오승환이 소녀시대 유리와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5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이와 함께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돌부처 오승환이 소녀시대 유리 앞에서 무장해제를 했다고 전했다.
이날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여느 연인과 마찬가지로 함께 식사를 하고, 노래를 부르고, 영화를 봤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데이트에는 전 야구선수인 오승환의 친한 친구도 함께 해 주위의 의심을 피할 수 있었으며, 오승황과 유리의 데이트는 2~3일 간격으로 반복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미 몇 달 전부터 불거졌으며, 당시 오승환 측은 일간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모르는 일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오승환은 1982년생으로 한신 타이거즈 투수로 맹활약하고 있으며, 소녀시대 유리는 1989년생으로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지난 10일 신곡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을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공개해 인기몰이 중이다.
오승환 유리 열애설. 오승환 유리 열애설. 오승환 유리 열애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등받이 젖혔다고…” 기내 앞좌석에 ‘두 발’ 올린 민폐 승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