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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오승환 열애설, 유리 日에서 5일간 현지 체류…‘오승환과 데이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0 11:43
2015년 4월 20일 11시 43분
입력
2015-04-20 11:42
2015년 4월 20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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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오승환 열애설. 동아DB
‘오승환 유리 열애설’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26)와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야구선수 오승환(33)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 한 매체는 유리와 오승환이 지난 해 말부터 서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자주 만나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오승환 유리 열애설 보도에 따르면 유리를 비롯한 소녀시대는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일본어 버전 녹음을 위해 3월 4일 일본으로 출국했다가 6일 귀국했다.
당시 유리는 홀로 오사카에서 개인일정을 소화한 뒤 11일 뒤늦게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날인 12일 오승환은 일본 프로야구 시범경기 첫 등판했다. 이 매체는 한신 타이거즈의 홈구장인 고시엔구장이 일본 오사카 근교에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에 대한 소문과 제보가 지난해 11월부터 꾸준히 이어졌다고 한다. 지난해 1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오승환이 국내에 체류하는 동안 두 사람이 자주 만났다는 목격담도 나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인천 을왕리 소재의 한 음식점이나 서울 소재의 한 놀이공원·극장·주점 등에서 유리와 오승환이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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