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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이서진·최지우, 미묘한 분위기 연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8 15:03
2015년 4월 18일 15시 03분
입력
2015-04-17 22:20
2015년 4월 17일 2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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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이서진·최지우’
‘꽃보다 할배’에 출연 중인 이서진과 최지우가 신혼부부 분위기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에서는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짐꾼 이서진 최지우의 그리스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최지우와 화장대 앞에서 머리를 말리던 이서진은 “원래 화장 했나?”라며 “민낯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지우는 “오빠 왜 그러나? 공들여 화장한 사람에게”라며 새침한 모습을 보였고 그런 최지우가 귀엽다는 듯 이서진은 “민낯으로 다녀라”고 말했다.
민낯 발언에 놀란 최지우는 “얼굴에 기미 생겨서 안 된다”라고 자연스러운 투명메이크업을 사용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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