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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추자현 “장백지와 조문탁과 친분 있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2 10:32
2015년 4월 12일 10시 32분
입력
2015-04-12 10:31
2015년 4월 12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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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준하와 식스맨 후보 홍진경이 배우 추자현과 전화 연결에 성공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식스맨 특집’으로 꾸며져 식스맨 후보들이 멤버들과 짝을 이뤄 아이템 실전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계 최고의 주먹을 찾는 장동민의 ‘전설의 주먹’, 인맥을 통해 해외 스타와의 만남에 도전하는 홍진경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 패션테러리스트 메이크오버 프로젝트 황광희의 ‘패션황’, 사이클과 먹방의 조화 최시원의 ‘뚜르 드 서울’, 베일에 싸였던 강균성의 ‘단발머리 특공대’가 공개됐다.
홍진경은 정준하와 짝을 이뤄 해외 스타와의 만남에 도전했고, 최근 중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추자현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정준하는 추자현에게 “나 기억나냐. 나 안 잊었지?”라고 첫인사를 건넸고, 홍진경은 “다름이 아니고 혹시 유덕화 아느냐”고 질문했다.
추자현은 이에 “내가 친분이 있는 분은 장백지와 ‘황비홍’으로 유명했던 조문탁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조문탁은 북경에, 장백지는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어 만남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무한도전 추자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추자현, 몸매 여전하시네요” “무한도전 추자현, 늙질 않아요” “무한도전 추자현, 세상 혼자 사시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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