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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병재, 여자친구 ‘공개연애’ 반대 “연예인 아닌 애매한 사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8 13:22
2015년 4월 8일 13시 22분
입력
2015-04-08 13:21
2015년 4월 8일 13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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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병재’
가수 겸 방송작가 유병재가 ‘택시’에서 현재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유병재는 8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6개월 만난 여자친구가 공개연애를 싫어한다”고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유병재는 기사를 통해 공개된 여자친구에 대해 “난 연예인도 아닌 애매한 사람인데 기사가 떠서 민망했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어떤 분이고 어떻게 만났냐?”고 질문했다. 유병재는 “제 또래 친구고 사귄지는 반년 좀 넘었다. 소개팅이 아니고 일하다 우연히 만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병재는 또 “여자친구가 공개 연애를 싫어하냐”는 질문에 “싫어한다”고 대답했다.
한편 이날 ‘택시’는 ‘극한직업, 웃겨야 산다’ 특집으로 꾸며져 대세 남녀 유병재, 장도연이 출연했다.
‘택시 유병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택시 유병재, 여자친구 마음 이해한다”, “택시 유병재, 일하는 데서 만났나?”, “택시 유병재, 다들 연애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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