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유병재 “동시에 짝사랑을 한 적도 있다”… 몇 명?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8 13:01
2015년 4월 8일 13시 01분
입력
2015-04-08 12:58
2015년 4월 8일 12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유병재. 사진=tvN 택시
택시 유병재 “동시에 짝사랑을 한 적도 있다”… 몇 명?
택시에 출연한 유병재가 짝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극한직업 웃겨야 한다’ 특집으로 개그우먼 장도연과 가수 겸 방송작가 유병재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유병재는 방송을 통해 “짝사랑을 습관처럼 했다”며 “동시에 짝사랑을 한 적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이이어 유병재는 “8명까지 좋아한 적이 있다”며 “너무 많이 좋아하니까 ‘내가 얘를 좋아했나?’까먹기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과 함께 웃음을 전했다.
또한 택시에 출연한 유병재는 첫 연애를 밝히며 “20세에 연애를 시작했다가 보름 뒤 차였다”고 전하며 “그 날 술을 마셔야 할 것 같았다. 드라마에서 술을 마시길래 안마시지만, 그 날은 술을 마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날 이영자는 장도연에게 “혹시 호텔 가자는 은밀한 제안을 받은 적이 있냐”고 질문했고, 장도연은 “받아본 적 있다”며 “29세 이전에 그런 제의가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이어 장도연은 “그때는 무섭더라”며 “이제는 대화나 한 번 나눠보자는 마음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선물했다.
택시 유병재. 택시 유병재. 택시 유병재.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국회의장 방미통위 위원 2명 추천안 결재…방미통위 정상화 수순
4급 ‘마스가 과장’이 단숨에 2급 국장으로 직행…“李대통령이 ok”
민주당 공소취소 추진위 출범, 3건 중 2건이 ‘李 대통령 사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