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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장도연, “혹시 호텔 가자는 은밀한 제안을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8 12:59
2015년 4월 8일 12시 59분
입력
2015-04-08 12:56
2015년 4월 8일 1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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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장도연. 사진=tvN방송화면 캡쳐
택시 장도연, “혹시 호텔 가자는 은밀한 제안을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택시에 출연한 개그우먼 장도연이 데뷔 후 은밀한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극한직업 웃겨야 한다’ 특집으로 개그우먼 장도연과 유병재 작가가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장도연에게 “모 프로그램에 19금 토크로 입담을 과시했다”며 “나도 그걸 보고 충격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예전에는 방송 출연을 하면 잘하고 싶고 웃기고 싶은 마음이었다”며 “요즘은 ‘마음대로 하자’는 식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도저도 안 되면 나중에 그만 하면 되니까”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이영자는 장도연에게 “혹시 호텔 가자는 은밀한 제안을 받은 적이 있냐”고 질문했고, 장도연은 “받아본 적 있다”며 “29세 이전에 그런 제의가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이어 장도연은 “그때는 무섭더라”며 “이제는 대화나 한 번 나눠보자는 마음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선물했다.
택시 장도연. 택시 장도연. 택시 장도연.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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