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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애드리브로 ‘반전 매력’ 뽐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6 17:23
2015년 4월 6일 17시 23분
입력
2015-04-06 17:08
2015년 4월 6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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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냄새를 보는 소녀’ 캡처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6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화제가 된 박유천의 ‘그린라이트’ 만담 촬영 장면이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주 방송된 ‘냄새를 보는 소녀’ 2회에서 최무각(박유천)은 오초림(신세경)에게 수사도움을 받는 대신 만담콤비가 됐다.
박유천은 과장된 표정과 몸짓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제작진은 “해당 장면 촬영 당시 배우들이 특별한 지시 없이 그 자리에서 거의 애드리브로 만들어낸 장면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박유천의 표정연기에 현장의 스태프들도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박유천, 신세경 주연의 ‘냄새를 보는 소녀’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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