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정우, 실화 VS 인기 웹툰 갈림길
스포츠동아
입력
2015-04-04 08:40
2015년 4월 4일 0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하정우. 동아닷컴DB
찾는 곳 많아 바쁜 배우 하정우가 하반기 활동 방향을 놓고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하정우가 영화 ‘앙드레 김’ 및 ‘신과 함께’의 주연으로 참여키로 한 가운데 두 영화의 촬영 일정을 고려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5월부터 일제 강점기가 배경인 ‘아가씨’ 촬영에 돌입하는 그는 8월에는 블록버스터 ‘암살’ 개봉까지 앞둔 상태다.
하정우가 욕심을 내는 영화 ‘앙드레 김’과 ‘신과 함께’는 장르부터 소재, 제작진까지 그와 각별한 인연으로 엮인다.
두 작품에 열정을 쏟는 그는 시나리오와 제작 전반의 상황이 먼저 정리되는 영화부터 참여할 계획이다.
‘앙드레 김’은 하정우가 4~5년 전부터 의욕을 가졌던 영화다.
“존경하는 인물”로 고 앙드레김을 언급해왔던 그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아이디어를 내고 주연까지 맡았다. 이미 시나리오가 완성된 상태로 하정우와는 2011년 영화 ‘의뢰인’에서 호흡을 맞춘 손영성 감독이 연출한다.
인기 웹툰이 원작인 ‘신과 함께’ 시리즈 참여도 예정돼 있다.
당초 3부작인 원작을 각색해 2부작 시리즈로 완성할 이 영화는 하정우와 800만 흥행 합작을 이룬 ‘국가대표’의 김용화 감독이 연출한다. 저승과 이승을 배경으로 한 사후세계의 이야기로 하정우가 처음 참여하는 판타지 장르로도 관심을 더한다.
하정우는 일단 예정한 ‘아가씨’ 촬영을 마무리하는 대로 신작에 참여할 계획이다.
‘앙드레 김’과 ‘신과 함께’ 모두 영화계에서 주목하는 관심작이란 점에서 하정우의 변신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5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5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탄도미사일 잘 막은 중동 국가들, 저가 드론엔 속수무책
전 세계 AI 인력 10명 중 3명 여성…한국은 ‘절반 수준’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