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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관리 비법, ‘위아래’로 마사지… “몸매? 타고난 것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2 17:00
2015년 4월 2일 17시 00분
입력
2015-04-02 08:40
2015년 4월 2일 0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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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관리 비법’
걸그룹 EXID 하니의 몸매 관리 비법이 공개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 2TV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에서 MC로 발탁된 하니는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 분야에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중학교 시절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다는 사실을 밝힌 하니는 “탄력 있는 몸매가 타고난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운동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근육이 잘 생기는 것이 콤플렉스다”라며 근육 없이 예쁜 라인을 만드는 자신만의 몸매 관리 노하우를 전했다.
하니는 “매일 ‘셀프 마사지’를 통해 근육을 이완 시킨다. 특히 많이 걷고 난 후에는 반드시 팔과 다리를 마사지를 한다”고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한편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어 스타일 포 유’는 일반적인 정보 소개 프로그램에서 탈피, 전 세계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쌍방향 글로벌 인터렉티브 스타일 쇼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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