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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KBS ‘일베’ 의혹 기자 정식임용에 “나라 꼴이 말이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1 11:02
2015년 4월 1일 11시 02분
입력
2015-04-01 09:57
2015년 4월 1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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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교수가 일베 의혹 기자를 임용한 KBS에 비난을 가했다. (사진= 조국 트위터)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일베’ 의혹을 받고 있는 수습 기자를 정식 임용한 KBS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달 31일 조국 교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KBS, 일베 활동 수습기자 정식 채용. 나라 꼴이 말이 아니다”라고 비난했다.
이어 1일 오전엔 트위터에 “KBS 수신료 인상? 국민 세금으로 일베 기자 월급 채워줄 순 없다”라며 재차 비판했다.
앞서 지난달31일 KBS는 4월 1일 자로 이 기자를 일반직 4직급으로 발령했다.
지난 1월 KBS 입사해 수습 교육을 받고 있는 이 기자는 ‘일베’에서 활발히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이에 KBS 기자협회 등 11개 직능단체는 이에 반발, 기자회견을 열고 정식 임용을 반대했다.
KBS는 “문제가 된 수습사원에 대한 평가 결과는 사규에서 정한 기준을 벗어나지 않았다. 외부 법률자문에서도 임용을 취소하기 어렵다는 결과가 나와 임용하게 됐다”면서 “이번 건을 계기로 채용과 수습제도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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