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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이병헌 부부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행복한 가정 위해 노력할 것”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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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1 17:18
2015년 3월 31일 17시 18분
입력
2015-03-31 17:09
2015년 3월 31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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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득남’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득남해 화제로 떠올랐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득남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정 씨는 지난 금요일 귀국한 이병헌씨와 함께 3월 31일 이른 아침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두 사람은 부모로서 책임감을 지니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부디 새 생명에 대한 축복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이민정 득남’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민정 득남,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민정 득남, 아이 이름은 뭐라고 지었어요?”, “이민정 득남, 미국에서 출산할 줄 알았는데, 한국에서 낳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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