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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남편 빚 떠안고도 갑부 된 사연
동아일보
입력
2015-03-28 03:00
2015년 3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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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 인생 서민갑부 (28일 오후 9시 40분)
충북 청주에서 새벽부터 족발을 배달하는 ‘족발 갑부’ 최선자 씨를 만난다. 40년 경력의 최 씨는 간신히 모은 돈으로 지은 집이 불타 없어지고 남편이 진 빚까지 떠안게 된 뒤 장사에 나섰다. 통닭집 ‘미끼상품’이었던 족발로 성공을 이뤄낸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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