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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하버드 1년 학비, 5000만 원… 총 2억 원 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5 09:15
2015년 3월 25일 09시 15분
입력
2015-03-25 09:13
2015년 3월 25일 09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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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아영이 하버드대 학비를 언급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미국 명문 하버드대학교 출신 신아영이 출연했다.
이날 신아영은 “하버드의 경우 집안 형편에 따라 장학금이 나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하버드에서는 장학금에 있어서 외국인을 차별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신아영에 따르면 하버드대 1년 학비는 약 5000만 원. 4년간 학교를 다니면 약 2억 원을 내야 하는 셈이다.
신아영은 “4년이면 2억이 넘는데 웬만한 집에선 감당 못 한다. 나도 성적을 유지하고 지원을 받았다”며 “5000만 원 중 3000만 원을 장학금으로 지원받고 나머지는 아르바이트로 충당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신아영 외에도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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