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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이하늬, 노출사진 논란에 “이하늬 맞지만 악의적으로 유포, 유감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0 09:48
2015년 3월 20일 09시 48분
입력
2015-03-20 09:47
2015년 3월 20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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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배우 윤계상 이하늬 측이 노출 사진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9일 오후 윤계상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확인 결과 해당 사진은 과거 윤계상이 자신의 팬 카페에 비공개로 올린 사진이다. 당시 이 사진을 삭제했었는데 누군가 악의적으로 유포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사진이 비친 여성은 이하늬가 맞지만 노출을 한 듯 악의적으로 편집돼 재생산, 유포되고 있어 유감이다”고 덧붙였다.
또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올린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오해를 일으켜 안타깝다. 오해는 말아주셨으면 한다”고 부탁했다.
앞서 이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계상이 욕실에서 강아지를 목욕 시키고 있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 퍼졌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욕실 유리에 상의를 입지 않은 여성의 실루엣이 보인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것이 윤계상의 공개 연인인 배우 이하늬가 아니냐는 추측이 무성했다.
‘윤계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계상, 누가 이런 추측을 한 거지?”, “윤계상, 정말 악의적이다”, “윤계상, 별로 안 그래 보이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 2013년 초부터 2년째 연인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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