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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녀오겠습니다’ 전학생 합류로 시청률 상승…하니·강균성·지민 등 맹활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8 11:01
2015년 3월 18일 11시 01분
입력
2015-03-18 10:57
2015년 3월 18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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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시청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가 6주 만에 시청률 2%대로 복귀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2.381%(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대로 떨어졌던 시청률이 6주만에 회복한 것이다.
이날 방송에는 기존 멤버 강남, 남주혁과 함께 전학생 EXID 하니, AOA 지민, 전현무, 강용석, 은지원, 강균성이 합류해 학교에 적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하니와 강균성이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했다.
하니는 중국어, 영어, 수학 등 모든 과목에서 남다른 지식을 자랑하며, '엄친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강균성은 진지한 교회 오빠 캐릭터로 아이들에게 다가갔으나 체육시간에는 학생들의 어설픈 족구 실력에 웃음을 참지 못하고 쓰러지는 반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시청률’에 누리꾼들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균성 때문에 웃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정말 대단하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균성 하니 최고였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균성 하니 고정인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균성 하니 역시 대세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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