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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공식 입장 후 10개월 뒤 ‘이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3 16:21
2015년 3월 13일 16시 21분
입력
2015-03-13 16:13
2015년 3월 13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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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자(BAZAAR)’ 제공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와 영국 국적의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 짐 스터게스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배두나 소속사 관계자는 12일 “최근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구체적인 시기나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이라 확인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배두나 짐 스터게스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과거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패션지 ‘바자(BAZAAR)’를 통해 함께 찍은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화보에서 서로를 끌어안듯 팔로 감싼 채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2013년 2월 해외 연예매체를 통해 미국 LA에서 팔짱을 끼고 걷는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또 2012년 12월 국내서 개봉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5월 국내외 언론을 통해 연인임을 공식 인정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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