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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에서 청양고추 나오자…“항상 먹는다”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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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0 17:00
2015년 3월 10일 17시 00분
입력
2015-03-10 16:57
2015년 3월 10일 1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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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에서 청양고추 나오자…“항상 먹는다”
‘냉장고를 부탁해’출연한 소유가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의 냉장고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소유의 냉장고에는 모시조개와 벌집 꿀, 유기농 달걀, 체리, 콜라비, 각종 장류, 아보카도, 갈비살 등의 다양한 재료가 쏟아져 나와 놀라움을 전했다.
이날 소유는 “스케줄이 없을 때는 무조건 집에서 밥을 먹는다”며 “원래 집에서 간을 세게 해서 먹지 않는다. 짜게 먹지 않고 싱겁게 먹는다”고 자신의 식성을 밝혔다.
또한 소유의 냉장고에는 김치요리를 위해 김치 국물만 따로 담아놓은 페트병이 나와 세프들을 놀라게 했다.
소유의 냉장고를 본 정창욱 셰프는 소유의 냉장고에 대해 “요리하기 힘든 냉장고다”면서 “다 있으니까 뭘 해도 완성돼 있는 것도 많다. 밥만 잘 지으면 될 거 같다”고 소유의 냉장고에 대해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냉장고에서 청양고추가 나오자 소유는 “밥 먹을 때 항상 먹는다”며 아무렇지도 않게 청양고추를 먹는 모습을 보여 주변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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