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동성 이혼소송 中, 과거 “클럽서 만난 아내 나쁜女 이미지”…첫인상 어땠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0 21:43
2015년 3월 10일 21시 43분
입력
2015-03-10 12:50
2015년 3월 10일 12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동성 이혼소송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부인 오모 씨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면서 과거 방송에 출연해 밝힌 부부생활 에피소드가 재조명 받는 상황.
김동성은 지난 2011년 10월 13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김동성은 “아내와 우연히 클럽에서 만났다”며 “처음엔 나쁜 여자 이미지가 너무 강했다”고 아내에 대한 첫인상을 밝혔다.
이어 “술을 한잔 더 하려다 그냥 집에 데려다줬는데, 아내가 그 모습에 반했다더라. 소문대로면 집이 아닌 다른 곳에 갈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난 그렇지 않아서 그 일을 계기로 나에게 호감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김동성은 또 “아내와 만나나보니 자꾸 나쁜 매력에 빠져들었다”며 “처음엔 이 여자를 정복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 지금은 내가 정복당하고 살고 있다”고 전했다.
아내 오 씨도 부부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오씨는 "할 줄 아는 유일한 운동이 배드민턴이라 남편과 함께 운동삼아 치기 시작했는데 남편이 테니스 선수 샤라포바처럼 괴성을 지르며 시합을 하더라"며 "셔틀콕이 내 몸에 박혀 죽겠구나 생각한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동성은 "오노 사건 이후 승부 근성이 많이 발동돼 빚어진 일"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김동성은 "김성주를 팔아 몰래 밤문화를 즐기고 왔다"고 고백했고 이에 아내 오 씨는 "김동성이 2005년 은퇴식으로 바빴을 때 마음이 허전해 자던 남편 몰래 나이트클럽에 갔다"고 맞섰다.
김동성은 "아내를 용서 못할 것 같다. 첫 딸이 그해 9월에 태어났다"라고 하자 오 씨는 "첫 째 딸을 임신한 상태에서 나이트클럽에 갔다"고 초강수로 대응했다.
김동성 이혼소송 소식에 ‘자기야의 저주’라는 지적이 많다. 이 프로그램 출연 부부 중 7쌍이 이혼해서다. 그래서 ‘자기야의 저주’라는 말이 생겨났다. 김동성이 이혼소송 중인 오 씨와 이혼하면 8번째 쌍이 되는 셈이다.
한편, 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김동성은 아내 오씨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현재 이혼소송 및 양육권 관련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 김동성은 지난 2004년 서울대 음대에 재학 중이던 오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소식은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김동성 이혼소송, 결국 이렇게 됐네”, “김동성 이혼소송, 잘 해결하길 바란다”, “김동성 이혼소송, 팬으로서 가슴 아프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제공=김동성 이혼소송/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3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4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약자만 노린다” 아이 얼굴을 가방으로 퍽…이번엔 ‘짐빵’
7
국토장관 “보유세 올린다…장기보유자 세제혜택도 재고”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4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3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4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약자만 노린다” 아이 얼굴을 가방으로 퍽…이번엔 ‘짐빵’
7
국토장관 “보유세 올린다…장기보유자 세제혜택도 재고”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4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법 “한화오션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사측 손 들어줘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업계 “충분히 가능한 수준”
주진우 “전재수 출판기념회서 30만원 현금봉투 다수 포착”…선관위 조사 의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