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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상경, 나이 조작설 언급… “홍요섭 선배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0 15:01
2015년 3월 10일 15시 01분
입력
2015-03-10 13:33
2015년 3월 10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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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캡처
배우 김상경이 포털사이트 나이 조작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김상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상경은 포털사이트에서 생년월일을 지운 것에 대해 “홍요섭 선배님을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 우연히 모임에서 만나 함께 운동을 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상경은 “그런데 포털사이트를 검색하니까 나이가 안 나오더라. 그래서 내가 나이를 물어보니까 ‘배우한테 나이가 어디 있니’라고 하셨다. 너무 멋있었다”며 “그래서 당장 매니저에게 전화해 포털사이트 나이를 지우라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상경은 이날 ‘힐링캠프’에서 치과의사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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