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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상경 “母, 내 노출 장면에 ‘잘 벗었다! 잘 쌌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0 11:10
2015년 3월 10일 11시 10분
입력
2015-03-10 10:49
2015년 3월 10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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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처
‘힐링캠프 김상경’
배우 김상경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노출에 대한 가족의 반응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김상경이 출연했다.
이날 ‘힐링캠프’ 김상경은 “검사로 데뷔해 주위에서 어머니를 ‘검사 어머니’라 부르시고, 의사 역할을 하게 되니 ‘의사 어머니’라 부르셨다”고 말문을 열였다.
이어 그는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노출 장면을 연기한 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김상경은 노출 장면이 방송된 다음날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어제 그랬는데… 괜찮아?”라고 물었다고 회상했다. 걱정과는 달리 김상경의 모친은 “잘 벗었다! 잘 쌌다!”고 말했다고 한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 김상경은 포털사이트 프로필에 나이를 삭제한 이유를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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