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세바퀴 김광규, 황석정에 ‘사심 폭발’? “TV 없다는 말에…”
동아닷컴
입력
2015-03-08 10:44
2015년 3월 8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바퀴 김광규. 사진=MBC ‘세바퀴 친구찾기’ 캡처
세바퀴 김광규
‘세바퀴’ 황석정이 김광규가 42인치 TV를 사주기로 했다고 털어놨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친구찾기’(이하 세바퀴)에는 개그맨 지상렬, 김태현, 요리 연구가 이혜정, 배우 황석정, 김광규, 방송인 김범수, 김성경, 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 갓세븐 잭슨이 출연했다.
이날 ‘세바퀴’ MC 신동엽은 “(김광규가)황석정 집에 TV가 없다는 말에 사줬다는 말이 있다”라고 질문했다.
이에 황석정은 “(김광규가) 어느 날 저녁 먹자고 연락을 했는데 촬영 스케줄이 있어서 거절했다. 이후 시간이 조금 생겨 다시 연락을 했더니 다른 저녁 약속을 잡고 드시고 계시다가 바로 달려왔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황석정은 “서로의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집에 TV가 없어서 프로그램들을 잘 못 본다’라고 말했더니 ‘TV가 없어? 사줄게’라고 말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황석정은 TV 사이즈를 묻는 ‘세바퀴’ 출연진에게 “(김광규가)처음에는 20인치를 이야기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20인치는 너무 작다”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20인치는 요즘 경품으로 준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황석정은 “너무 작다고 하자 김광규가 ‘왜 작아? 웬만한 건 다 보여’라고 하더라. 내가 눈이 너무 나빠서 좀 커야 한다고 했다. 얼마를 원하냐길래 밀당하다가 42인치를 사주신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김광규는 “방이 작다고 해서 그랬다. 우리 집에 50인치를 놨더니 눈이 아프더라”고 해명했고, 황석정은 “집이 그렇게 작진 않다”라고 말했다.
황석정이 “그럼 20인치를 가져가고 50인치를 달라”고 농담을 하자 김광규는 “이미 홈쇼핑을 통해 42인치 TV를 주문해둔 상태”라고 받아쳐 박수를 받았다.
세바퀴 김광규. 사진=MBC ‘세바퀴 친구찾기’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이찬진 “제살깎기식 설계사 경쟁 벗어나라”…보험사에 경고
강호동 먹방처럼…금값 된 봄동 맛있게 먹는 방법은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