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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8년 만에 ‘유혹의 소나타’ 무대 선보여…‘카리스마 여전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6 14:09
2015년 3월 6일 14시 09분
입력
2015-03-06 14:02
2015년 3월 6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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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사진 = Mnet 방송화면 캡처
‘아이비’
가수 아이비가 8년 만에 ‘유혹의 소나타’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비는 5일 방송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자신의 히트곡 ‘유혹의 소나타’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비는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가창력과 춤실력을 뽐냈다. 또한 아이비는 여전한 카리스마로 청중을 압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혹의 소나타’는 지난 2007년 발매된 아이비의 2집 앨범 타이틀곡이다. 당시 독특한 가사와 멜로디로 히트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이비. 사진 = Mnet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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