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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도연, 일어나더니 “속옷 라인 좀 가려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5 13:53
2015년 3월 5일 13시 53분
입력
2015-03-05 13:43
2015년 3월 5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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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캡처
‘라디오스타 장도연’
개그우먼 장도연이 ‘라디오스타’에서 꽃게 개인기를 선보였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듣.보.실(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 특집으로 꾸며져 엠버, 장도연, 손종학, 김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자신의 개인기인 ‘꽃게춤’을 선보이며 “속옷 라인만 좀 가려주세요”라고 부탁했다.
‘라디오스타’ MC들이 “그냥 옆으로 추는 춤 아니냐”고 지적하자, 장도연은 “그럴리가 있냐. 그런 춤 출거면 추지도 않고 그렇게 하면 살아 남지도 못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후 장도연은 살짝살짝 몸을 풀다가 갑자기 상체를 180도 굽혔고, 벌어진 다리 사이에 팔과 고개를 끼워 넣은 채 좌우로 움직였다.
한편 장도연은 ‘라디오스타’에서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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