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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전현무, 일일 한글 선생님으로 깜짝 변신…3개 언론사 합격 이력 ‘눈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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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4 14:30
2015년 3월 4일 14시 30분
입력
2015-03-04 14:28
2015년 3월 4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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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전현무.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룸메이트 전현무’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 방송인 전현무의 화려한 이력이 공개됐다.
3일 방송한 SBS ‘룸메이트’에서는 전현무가 박준형과 오타니 료헤이의 한글 선생님으로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욱은 “형들을 위해 깜짝 선생님을 모셨다”며 한 카페로 박준형과 오타니 료헤이를 데려갔고 그 곳에는 전현무가 기다리고 있었다.
박준형은 전현무가 한글 교사란 사실을 알고 “네가 선생이야?”라고 놀랐다. 이에 전현무는 박준형의 옷차림을 보고 “무슨 패션이야? 마당놀이 하러왔냐”라고 지적했다.
이후 이동욱은 “여러분이 잘 모르시는 게 있다”며 3개 언론사 시험에 합격한 전현무의 화려한 이력을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룸메이트’는 최근 1인 가구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젊은이들 사이에서 새로운 주거형태로 주목받고 있는 ‘쉐어 하우스’(Share House)를 모티브로 한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룸메이트 전현무.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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