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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생 3대 섹시녀’ 이채영만 살아 남았다…이태임-클라라 논란 속 위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4 11:31
2015년 3월 4일 11시 31분
입력
2015-03-04 11:27
2015년 3월 4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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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배우 이태임이 제작진과의 불화와 욕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배우 이채영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이채영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1986년생 3대 섹시녀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1986년생 3대 섹시녀가 있다며 출연자 이채영과 함께 이태임, 클라라를 언급했다.
이에 이채영은 “셋 다 몸매가 비슷하다. 키가 크고 비율이 좋다”며 “모두다 몸매가 훌륭하다. 그렇지만 이렇게 몸매로 주목받는 것은 3년이면 모두 끝이다”라고 답했다.
당시 스쳐지나갔던 이 발언은 최근 이태임과 클라라가 각종 논란에 휩싸이면서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태임은 최근 욕설 논란과 제작진과의 불화설로 곤혹을 치르며 자진 하차 의사를 전했고 클라라 역시 소속사와의 분쟁 과정에서 ‘거짓말 논란’을 야기해 현재 방송에서 모습을 감춘 상태다.
한편, 이채영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채영 완전 예언가네”, “이채영 발언 소름돋는군”, “이태임 논란, 왜 해명은 안할까”, “이태임 논란, 이제 정말 이채영만 남았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사진 l 라디오스타 (이채영)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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