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지영 집공개, 감각적이면서 실용적인 활용 ‘눈길’…그 모습은?
동아닷컴
입력
2015-02-26 19:21
2015년 2월 26일 19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우먼센스 제공
‘백지영 집공개’
가수 백지영이 집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26일 공개된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3월호를 통해 최근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우먼센스에 공개된 배우 정석원과 백지영의 집은 스타일리시한 젊은 부부답게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활용이 돋보인다. 특히 정석원-백지영 부부의 아이디어가 모든 공간마다 반영, 서로를 배려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정석원의 보다 편한 연기 연습을 위해 방음시설을 갖춘 서재와 편히 쉴 수 있는 소파를 선물했다. 정석원은 백지영을 위해 동선이 편리한 ‘ㄷ자’형 주방과 스케줄 후 편히 쉴 수 있는 미니멀한 욕실을 선물해 보답했다.
백지영 집의 리모델링 공사를 맡은 관계자는 “백지영 정석원 부부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하면 ‘정말 마음에 든다’며 호응해줬다. 역시 듣던 것처럼 시원하고 소탈한 커플이었다”고 후기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석원은 영화 ‘대호’에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며, 백지영은 최근 SBS ‘하이드 지킬, 나’의 OST ‘Becauseofyou’를 발매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백지영 집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백지영 집공개, 부럽다”, “백지영 집공개, 정석원이랑 잘 사는 듯”, “백지영 집공개, 이사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우먼센스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면밀 주의 필요” …美 재무부, 또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지정
불법 유턴에 뇌사…‘럭비 동메달리스트’ 윤태일, 4명 살리고 하늘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