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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집공개, 남편 정석원과의 아이디어 모든 공간마다 반영 “감각적이면서 실용적”
동아닷컴
입력
2015-02-26 17:59
2015년 2월 26일 1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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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먼센스 제공
‘백지영 집공개’
가수 백지영이 집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26일 공개된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3월호를 통해 최근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우먼센스에 공개된 배우 정석원과 백지영의 집은 스타일리시한 젊은 부부답게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활용이 돋보인다. 특히 정석원-백지영 부부의 아이디어가 모든 공간마다 반영, 서로를 배려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정석원의 보다 편한 연기 연습을 위해 방음시설을 갖춘 서재와 편히 쉴 수 있는 소파를 선물했다. 정석원은 백지영을 위해 동선이 편리한 ‘ㄷ자’형 주방과 스케줄 후 편히 쉴 수 있는 미니멀한 욕실을 선물해 보답했다.
백지영 집의 리모델링 공사를 맡은 관계자는 “백지영 정석원 부부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하면 ‘정말 마음에 든다’며 호응해줬다. 역시 듣던 것처럼 시원하고 소탈한 커플이었다”고 후기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석원은 영화 ‘대호’에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며, 백지영은 최근 SBS ‘하이드 지킬, 나’의 OST ‘Becauseofyou’를 발매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백지영 집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백지영 집공개, 부럽다”, “백지영 집공개, 정석원이랑 잘 사는 듯”, “백지영 집공개, 이사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우먼센스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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