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영지 “카라 허영지 덕분에 검색하면 영지버섯 아닌 사람얼굴 나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6 15:55
2015년 2월 26일 15시 55분
입력
2015-02-26 15:50
2015년 2월 26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화면 캡처
버블시스터즈 출신 가수 영지가 걸그룹 카라의 허영지를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버블시스터즈 출신 영지와 남성듀오 노라조(조빈-이혁)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지는 “어떤 댓글에서 ‘카라 허영지인 줄 알았는데’라는 것을 봤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DJ 컬투는 “그렇다. 그래도 영지가 먼저 나왔다”고 했고 영지 역시 “제가 본명이고 먼저 나왔다” 덧붙였다.
이어 그는 “그래도 카라 허영지 덕분에 제 이름을 검색하면 영지버섯이 아닌 사람 얼굴이 나와서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지는 2003년 버블 시스터즈 1집으로 데뷔했으며, 지난달 21일 신곡 ‘내가 나라서 미안해’ 음원을 발표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6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7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6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7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송파구 아파트 단지서 이삿짐 사다리차 넘어져…인평피해 없어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한미정상 통화 유출’ 강효상 前의원 유죄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