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병헌, 이민정과 귀국 “당분간 신혼집서 휴식 취할 예정…공식적인 스케줄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6 15:08
2015년 2월 26일 15시 08분
입력
2015-02-26 15:05
2015년 2월 26일 15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병헌 이민정 귀국. 사진=동아닷컴DB
이병헌 이민정 귀국
이민정과 함게 동반 입국한 이병헌이 "가족에게 평생 갚아도 못 갚을 빚을 졌다"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26일 오전 7시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입국했다.
임신 중인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촬영 중인 이병헌과 함께 머물렀다. 이민정은 오는 4월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날 이민정과 함께 입국한 이병헌은 취재진에게 “좀 더 일찍 여러분께 사과 말씀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 죄송하다”면서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너무 큰 실망과 불편을 끼쳤다. 저로부터 비롯된 비난은 오롯이 저 혼자 감당해야 된다고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의 어리석음 때문에 이렇게 긴 시간이 지났다. 깊이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도 깊이 반성하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이민정은 별다른 말 없이 공항을 빠져나갔다.
이날 이병헌의 귀국 비행편은 도착예정시간이었던 오전 5시50분보다 1시간20분가량 연착됐다. 이병헌은 출국장 게이트를 나와, 이민정이 마중 나온 소속사 관계자들을 안전하게 만날 때까지 허리를 감싸며 에스코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병헌 소속사 관계자는 26일 "이병헌이 귀국 후 아내 이민정과 함께 광주 신혼집으로 향했다. 아직 공식적인 스케줄은 없다. 당분간 신혼집에서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병헌 이민정 귀국 이병헌 이민정 귀국 이병헌 이민정 귀국)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4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10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4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10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 전후 일주일… 광화문 집회-시위 자제를”
대낮 시내서 흉기 들고 돌아다니던 60대…빈 틈 노려 제압한 경찰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